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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 러너
글쓴이
더디쉬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1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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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디쉬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큰 디쉬’ 정경지와 웹디자이너 출신 ‘작은 디쉬’ 손유진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로 만나 ‘더디쉬’라는 이름으로 요리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친자매보다 더 잘 통하는 두 사람은 요리에 관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밤을 꼬박 샐 정도로 넘치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더디쉬’는 센스 넘치는 비주얼과 깊은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로 각종 잡지나 방송, 광고 매체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았다. 현재는 푸드 스타일링, 쿠킹 클래스 운영, 요리 강의, 레시피 개발 및 메뉴 컨설팅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둘이서 맛있게 5900원』는 더디쉬의 요리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담긴 책으로, ‘정말 이 가격에 이런 요리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리들이 가득하다. 만사 귀찮은 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계란국수와 동남아풍 시금치덮밥.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동그랑땡 쌈밥, 밀크치즈 돈가스. 심쿵 로맨스가 필요한 날엔 가지 호박 그라탕, 부추페스토 파스타 등 혼자 혹은 둘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 맛있는 채식요리 만들기』, 『1000원으로 국, 찌개 만들기』, 『홍대 카페 러너』, 『한 뚝배기 하실래요?』, 『나의 첫 번째 요리책』, 『더디쉬의 홈메이드 아침밥』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marijimo2.do
홈페이지 www.thedish.co.kr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점심과 저녁 사이, 러너를 먹는다

점심 먹고 나서 몇 시간 후, 배가 조금씩 출출해져간다. 저녁을 먹기 위해선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 시간. 점심(Lunch)와 저녁(Dinner) 사이에 간편하게 즐기는 간식 러너가 필요하다. 하지만 매번 사먹으려고 하니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고 칼로리 걱정도 된다. '더디쉬'는 간단하게 만들어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러너를 소개한다.

젊음의 거리 홍대 근처에는 카페가 많다. 이 카페에서 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하였다. 채소가레뜨, 와플샌드위치, 참치납작만두, 과일그라탱, 동전간장떡볶이 등의 다양한 메뉴와 함께 사과수프, 고구마두유라떼, 코코넛망고무스 등 드링크,디저트 러너도 함께 소개한다. 살 찔 걱정을 줄여줄 수 있는 가벼운 레시피 위주로 준비하여 더욱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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