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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수학이야기
글쓴이
존 D. 베로 저
출판사
마젤란
출판일
201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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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D. 베로

영국의 수학자, 이론물리학자, 우주론 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응용수학 및 이론물리학 교수이자 밀레니엄 수학 프로젝트의 책임자였다. 195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더럼 대학교 수학과와 물리학과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클레어 홀 칼리지 펠로우를 거쳐 그레셤 대학교에서 천문학 및 기하학 교수를 지냈고,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었으며 유럽학술원 회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영국 왕립학회 마이클 패러데이 상(2008), 디랙 메달(2015), 왕립천문학회 금메달(2016), 주세페 오키알리니 상(2019) 등을 수상했다.
학술 논문만 500여 편을 썼으며, 일반 독자들을 위한 대중서도 22권 집필하였다. 한국에 소개된 저서로는 《무한으로 가는 안내서》《우주의 기원》《우주, 진화하는 미술관》《무영진공》과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수학 지식 100〉 시리즈 등이 있다. 그는 희곡을 집필하기도 했는데, 〈무한Infinities〉이라는 작품은 밀라노, 발렌시아 등에서 상연되었으며 2002년 이탈리아 연극상을 수상하였다. 《1 더하기 1은 2인가》는 2020년 타계한 그의 마지막 책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지루하고 익숙한 일상을 ‘낯설고 신선하게’
알지만 모르는 일상 속 유쾌한 수학


삶과 직결된 질문에 대해 수학으로 설명하는 책. 재미있는 수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놀랄 만큼 기발한 생각들이 원칙 없이 자유분방하게 배열된 짧은 글 10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은 이를테면 술 취한 사람이 100미터를 가려면 몇 걸음이나 걸어야 할까? 가장 단단하고 영롱한 보석 다이아몬드는 그저 아무렇게나 깎아도 아름답게 반짝일까? 재산을 공평하게 분할하는 법, 경마에서 따는 법 같은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들과 스포츠, 구글 검색 결과의 비결, 시간여행의 가능성, 암호와 종이 규격 등등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한 글이다.

저자는 수학이 재미있고 중요하다고 진지하게 주장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수학은 주변 세계에 있는 거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다. 이를 증명하는 일은 수학이 세계의 지적 바탕이라는 것을 설명하는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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