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는 물론 시공간을 넘어, 모든 학생들의 고민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공부 못하고 싶은 어린이는 아마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시험을 망치고 싶은 학생들도 물론 없을 테고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두들 아이들에게 "공부 잘해라."라고는 말하지만, 정작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는 알려 주지 않지요. 물론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신통방통한 아이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공부를 해도 공부한 만큼의 결과도 나오지 않아 좌절을 겪고, 공부는 내 일이 아니라며 공부하기를 멀리하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