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본어천재 홍대리의 추리독해
글쓴이
이예숙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0년 10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예숙

YBM 강남 일어센터 강사로 재직 중이다. 야간고등학교 졸업 후 전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 학원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일본으로 건너가 학비를 벌어가며 생활 일본어를 익혔다. 일본 동양대학교 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시 동 대학원 박사학위 과정을 시작했으나 중퇴하고 일본어 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아시아자동차 출강, 종로 시사일본어학원 강사, 중앙외국어학원 강사를 거쳐 현재 YBM어학원 일어강남센터 스크린 일본어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단어를 모르면 듣기나 말하기를 포기해버리는 한국인들의 외국어 학습에 대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앞뒤 상황을 관찰하며 뜻을 추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 보면 학생들은 어느새 외국어란 결국 소통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된다. 학생들은 그의 강의 시간에 철저하게 아는 일본 말만 쓰도록 교육받는다. 국적 없는 일본어, 즉 코페니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일본어 어휘력이 늘어날 때까지는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고 아는 만큼만 입에 붙도록 익히다 보면 학생들은 어느새 프리 토킹이 가능해진다. 그는 국내 최초 소설로 배우는 일본어 학습 자기계발서인 《일본어천재가 된 홍대리》와, 여기서 소개한 추리 일본어 학습법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일본어천재 홍대리의 그림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YBM강남센터에서 일어, 영어 토탈 재수강률 1위,
90%의 학습자가 살아남는 이예숙의 독학 일본어 프로그램


이 책은 YBM 강남센터의 스타강사 이예숙이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쓴 책이다. 영어에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본어는 모두 시작은 쉽게 하지만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또한 일본어능력시험의 1급인 2급 자격증을 가지고도 회화 공부는 다시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의 저자는 '대충 많이' 공부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 문장이라도 정확히 공부한다면 그것이 충분한 학습량이라고 말한다. 많은 분량을 공부하고도 진도를 많이 나갔어도 말 한마디 못하는 것보다, 하나라도 완벽하게 익히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는 것을 하나씩 늘려가 결국엔 자기도 모르게 뱉어내는 말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책은 '독해'라는 제목을 달고있지만 학습 내용은 독해, 문법, 어휘 더 나아가서는 회화까지도 이 책으로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하루에 한 줄 또는 두 줄 정도만 완벽하게 말히기, 듣기,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학습자들은 한 달 후쯤 그 내용을 갑자기 다루어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