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는 풍수명당은 따로 있다!
이 책의 저자 박정해는 규모가 크든 작든 사업ㆍ장사 등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실전 풍수 지식이라고 말한다. 풍수는 민간에서 행하는 속신俗信이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문이다. 풍수를 속신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대기업, 대박집 등의 풍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실제로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풍수적 안목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부자되는 길의 시작임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풍수의 대중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부자되는, 대박나는 풍수명당, 풍수인테리어, 좋은 건물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다. 풍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라 부자로 만들어주는 실용적인 지식이다. 이 책은 300여 컷의 시각적 자료, 사진과 그림ㆍ용맥 입수도와 산도ㆍ가택구성 분석도 등을 사용하여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대박집을 방문하여 그곳의 대박 비결을 풍수적 관점에서 해석했다. 대박집의 터, 건물 모양, 풍수인테리어 등을 낱낱이 분석하여 경영자들에게 혹은 부자를 꿈꾸는 일반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