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10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평범한 그림과 위대한 걸작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은 단순히 미술 세계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요소를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자신만의 그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설명된 각 요소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이해함으로써, 독자들은 자신의 눈앞에 놓인 또다른 그림을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 설명하는 다섯 가지 요소는 누가 봐도 잘 그렸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고 또한 단순한 그림을 우주의 경지까지 끌어올리는 탁월한 ‘표현력’, 누구도 흉내 내거나 침범할 수 없는 자기만의 영역이자 고유한 양식을 만드는 ‘스타일’, 확고한 세계관의 바탕이 되며 현실을 뛰어넘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기반이 되어 주는 ‘자기세계’그림이 캔버스라는 좁은 틀을 벗어나 현실세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다닐 수 있게 도와 주는 독특한 ‘아이디어’, 그리고 한 가지에 올인함으로써 미술사라는 격전지에서 승리할 수 있게 하는 ‘몰입’이다. 저자는 이 요소들을 통해서 위대한 화가 50인을 분석했고, 이를 통해서 독자들이 명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