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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오푸스, 일의 즐거움
글쓴이
토머스 무어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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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무어

세계적인 영성지도자이자 심리치료사인 토머스 무어는『영혼의 돌봄』으로『뉴욕 타임스』46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그는 융 심리학, 원형 심리학, 신화, 예술에 관한 많은 글을 발표해 왔으며『영혼의 돌봄』『영혼의 종교』『섹스의 영혼』등 열다섯 권의 책을 집필했다. 그의 책들은 삶의 모든 측면에서 영성의 깊이를 더하고 영혼을 돌보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토머스 무어는 수도사, 음악가, 대학 교수, 심리치료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전인적 의료, 영성, 심리치료, 생태학에 관해 북아메리카와 유럽 등지에서 강연하고 있다.

가톨릭 수사로 12년을 살기도 하였던 무어는 드폴대학교에서 음악과 철학을 배웠고 미시간대학교에서는 음악학석사, 윈저대학교에서는 신학석사를 받았으며 시러큐스대학교에서는 종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설 집필과 작곡도 병행하는 그는 예술가이자 요가 강사인 아내 조앤 핸리와도 다양한 작업을 함께하고 있다.『Resurgence』『Spirituality & Health』지와 Beliefnet.com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며 두 아이와 부인과 함께 뉴잉글랜드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삶의 방향을 놓쳐버린 현대인에게 던지는 냉철한 질문과 실천적 치유법!

현대인의 삶의 질을 가장 크게 좌우하며 개인의 자존감을 지배하는 영역, 바로 일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 책. 저자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인생의 문제에 대해 미시적인 측면만 바라보고, 삶의 비전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현대인에게 토머스 무어는 일과 삶의 질의 상관 관계에 대한 냉철한 화두를 던진다. 외적인 결과가 아닌 삶의 궁극적인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미루려는 사람들에게 잠시 길을 멈추고 자신을 들여다보라고 충고한다.

일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오로지 일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시선을 넓게 확장하여 인생 전반에 걸쳐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그리고 언제든 맞닥뜨릴 수 있는 실패, 혼돈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는 동시에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을 계기로 삼으라고 말한다. 그렇게 발견한 자신의 모습을 일과 삶에 투영시키면 삶을 꾸려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어 타인의 잣대와 평가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명상과 독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꿈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 그리기 등을 꼽는다. 한편 발상의 전환을 통한 사소한 변화가 일의 열정을 되살리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힌트를 주기 위해 여러 실제 사례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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