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신세대 영성 작가로 각광받는 레오나드 스위트가 '미친 지혜'라는 메타포로 제자도의 본질을 해부한다. '거기', '모두', '함께', '있다'라는 네 가지 핵심 단어를 통해 성육신 제자도와 관계 제자도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본서는 재기발랄하면서도 도전과 감동이 가득 찬 보고와 같다.
본서에서 레오나드 스위트는 그리스도의 '미친 지혜,' 즉 우리 삶과 교회가 '정상인들'의 삶과 어떻게 다를 수 있고 달라야 하는지 지적한다. "예수님은 당신을 미치게 하기 원하신다. 하나님과 삶을 사랑하는 일에 미치게 하기 원하신다"고 그는 말한다. 본서는 하나님의 역발상 지혜를 당신 것으로 삼아, 세상을 본받지 않고 오히려 변화시키는 비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