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도 피부다! 두피가 건강해야 머리카락이 안 빠진다!
탈모증을 고민하는 사람은 중년 남성만이 아니다. 오히려 청소년기 학생부터 20~30대 초반의 청년층이 더 많다. 탈모를 고민하는 시점은 눈으로 확인하는 시점보다는, 아직 탈모가 눈으로는 식별이 안 되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빠지는 것을 느끼는 시점이다. 그러므로 20~30대부터 탈모의 심각성을 깨닫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탈락모 수집, 모발 잡아 당기기와 모구 확인, 밀도와 굵기의 육안적 비교 등을 통하여 보다 실질적이고 객관적으로 탈모를 진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일시적 과로로 인한 탈모, 신체 밸런스가 깨진 허증 탈모, 두피와 안면부 열감으로 인한 탈모, 다른 질병을 동반하는 탈모의 4가지 유형 중 자신이 속한 타입을 한눈에 알아보고 개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모발을 위한 3분 두피 경혈 마사지·3분 두피 체조·3분 두피 호흡과 장 운동, 혈액순환을 돕는 탈모 탈출 기체조와 내 두피에 맞는 관리법을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생활 습관, 수면과 영양 습관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각각의 탈모 유형과 그에 맞는 해결책을 담았다. 그 외에도 탈모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식생활 제안 등 탈모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알기 쉽고 따라 하기 쉽게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