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감체험 엄마놀이
글쓴이
전현영 저
출판사
조선북스
출판일
2010년 10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현영

윤지라는 예쁜 딸이 태어난 순간부터 아이의 감각 발달에 큰 관심을 가졌다. 시각, 미각, 후각, 청각, 촉각과 같은 감각을 자극해 주는 것이 아이의 뇌를 깨우는 중요한 열쇠라는 것을 깨닫고 17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감각 발달 놀이들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고, 내 아이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감각을 발달시키고, 놀이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싶어 블로그를 개설,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조선일보 교육섹션지 〈맛있는공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육아잡지와 신문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감체험 엄마놀이』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놀면서 오감을 깨우자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면서 시도해 볼 수 있는 140여 가지의 놀이들을 소개한 책. 한글과 숫자를 가르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다. 아이들에게는 놀이하는 것도 공부이고 몸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도 공부가 된다. 단순히 지식만 받아들이는 아이가 아니라 그것을 내 것으로 소화하고 응용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아이의 오감을 꾸준히 자극해 주고 발달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오감에 해당하는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발달 놀이뿐 아니라 아이의 마음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모래 놀이까지 아우르고 있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바다에 다녀온 다음날이면 바닷가에서 주워 온 조개껍데기로 목걸이를 만들어 보고, 집에 있는 신문지를 신나게 찢으며 스트레스를 발산하게 해준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응용한 것이 장점이다. 신나게 노는 동안 아이의 감성 지수는 올라가고 두뇌 자극이 활발하게 되어 몸과 마음이 모두 밝은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