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글쓴이
이재무 저
출판사
화남
출판일
2010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무

공식 계정사락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 및 『실천문학』과 『문학과사회』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과 한남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작품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신대 외 여러 대학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은 어깨로 운다』, 시선집 『오래된 농담』, 『길 위의 식사』, 『얼굴』,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긍정적인 밥』,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공저 『민족시인 신경림 시인을 찾아서』, 편저 『대표시, 대표평론Ⅰ·Ⅱ』 등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예민한 감성으로 시대의 이면을 읽어내는 시인 이재무의 산문집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다면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갈까. 그 일상 속에서 살아갈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기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또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맛있는 식사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매일 세 끼 식사를 하지만 조금 더 특별한 식사는 삶의 활력소가 되기 때문이다. 시인 이재무는 그런 책을 쓰고 싶었단다. 나날의 일상을 고투하며 근면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과 같은 글 말이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된 산문집이다.

1부 「모든 꽃과 그늘은 젊다」는 시인의 고백들로 채워진 글들이다. 그가 걸어온 자전적 생애의 사연 많은 곡절들과 때늦게 찾아온 사랑을 가감 없이 기술한 이야기들이 채워져 있다. 2부 「최소한 개돼지만큼 만이라도 살자」는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글이다. 3부에는 궁핍한 시대와 함께 치열하게 살다 떠난 시인들에 대한 추모의 글들이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