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어려울 때면 흔히들 지금이 M&A의 최적기라고 말하지만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M&A의 최적기라 불릴 만큼 그 역사가 깊지 못하다는 약점이 있다.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전략’으로서 어떤 방법보다 매력적인 M&A에 대해 풍부한 사례를 들어 치밀하게 설명하는 이 책은 M&A를 시행하기에 지금은 최적기가 아니며, 경기에 관계없이 당분간 국내 기업들은 M&A를 매우 적극적으로 지속해야 중국이나 인도 등의 경쟁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