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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00칼로리 다이어트
글쓴이
이미숙 저
출판사
좋은날들
출판일
201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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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숙

건강한 식탁 원장, 식품영양학 박사. 서울여대 식품과학부 식품영양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한 이후 현재는 식생활 클리닉 '건강한 식탁' 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음식의 바다’에서 표류하는 이들에게 등대가 되기를 자처하는, 먹을거리에 관한 한 대한민국에서 누구 못지않게 바쁜 전문가다. 1999년 ‘건강한 식탁’을 열어 온라인 영양상담 분야를 개척한 이래 지방자치단체나 학교, 병원, 기업체 등에서 식생활 관련 인기강사로 활동하며 올바른 식생활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BS '잘먹고 잘사는 법' '김미화의 U-비법 맞수' '생방송, 모닝와이드' '백세건강스페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MBC '정보토크 팔방미인', EBS '살림의 여왕'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였으며, 각종 매체에 음식과 다이어트 칼럼을 꾸준히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1주일에 하루만 하는 다이어트' '순한 자연이유식&유아식' '아침 8분 운동'의 감수와 '내 몸을 살리는 먹거리 상식' '한식 건강요리''한식의 배신'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무조건 굶으면 살이 빠질까? 섭취열량을 잘못 줄이면 요요현상이 일어나고 건강을 해치기 쉽다. 그렇다면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할까? 체중감량을 위해 열량 섭취를 제한하려면 권장 섭취량의 60% 수준, 즉 2,000kcal의 60%인 1,200kcal가 가장 적절하다. 열량 섭취를 1,200kcal 이하로 더 많이 제한하면 갑작스럽게 낮아진 열량 섭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요요현상을 피해가기 어렵고, 반면 하루 섭취열량이 1,200kcal 이상이 되면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하루 1200칼로리 다이어트'는 아침, 점심, 저녁 섭취 열량을 각각 400kcal로 제한하는, 저탄수화물 저지방 고단백 식이요법이다. 매 끼니를 400kcal로 맞췄지만, 먹는 즐거움과 영양균형을 고려해 1식 4찬 식단을 제공한다. 음식 양을 무작정 줄이지 않고도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 조리법을 통해 전체 열량을 낮춘 것이다. 이 원칙에 맞게 책에서는 7일간의 예식식단을 아침, 점심, 저녁별로 제시하고 식품교환표를 이용해 본인이 먹고 싶은 음식 중심으로 ‘나만의 1,200칼로리 식단’을 짤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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