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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이어!
글쓴이
찰스 S. 제이콥스 저
출판사
프런티어
출판일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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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S. 제이콥스

뇌과학이 밝혀낸 새로운 사실들로 인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직관적이면서도 색다른 방법으로 보여주는 미국의 비즈니스 구루. 현재 통용되는 경영 방식이 왜 의도한 결과를 못 내고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때가 많은지를 보여주고, 인간의 마음이 자연적으로 작용하는 방식을 활용하는 새롭고 더 효과적인 접근법을 입증해 보인다. ‘암허스트 컨설팅 그룹’의 설립자이며, 현재 ‘180파트너스’의 경영 파트너이자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의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석유기업 엑슨 모빌, 미국 최대의 정보통신회사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 다국적 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를 비롯한 세계적 대기업 50곳 이상에서 컨설팅을 했으며, 현재 보스턴에 살면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현대의 뇌과학은 놀라운 성과를 이룩했다. 또한 이는 우리의 상식을 뒤엎으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국의 비즈니스 구루 찰스 제이콥스는 이러한 뇌과학을 이용해 기존의 경영 방식 전반을 뒤집는 통찰을 이 책 『리와이어』에서 보여준다. 그가 두뇌 스캐닝과 인지 실험들, 행동에 대한 연구들을 통해 알아낸 사실들은 우리가 길들여진 경영 회로를 '리와이어'(재배치) 시킴으로서 조직 관리, 매출, 그리고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모든 측면에 극적이고 반직관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업이 관성적으로 강화해온 각종 경영 기법들 즉 인사평가, 전략수립, 리더육성 등은 ‘객관적’ 세계에 대한 ‘이성’을 잣대로 ‘행동과학’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나 뇌과학이 계속 발견해내는 사실들은 우리의 뇌가 ‘주관적’ 세계에 살며, 이성보다는 ‘감정’이 효율적일 때가 많으며 ‘행동’만으로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뇌가 본디 작동하는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이 기존 경영의 통념과 비교할 때 얼마나 반직관적이든, 타고난 메커니즘에 맞춰 움직이도록 전략을 세우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저자는 이렇듯 '두뇌를 중심으로 경영을 다시 생각'할 것을 주장한다. 의사결정, 전략, 조직, 리더십, 변화 이 모든것을 말이다. 조직과 기업의 문제 뒤에는 늘 ‘사람’이 자리잡고 있고, 사람의 사고와 행동 이면에는 두뇌의 무수한 신경망이 번쩍거리며 회로를 가동하고 있다. 뇌를 이해함으로써 사람을 운영할 때 비로소 완벽한 '경영'이 탄생되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두뇌가 타고난 방식을 활용하는 방식을 알려줌으로써 뇌과학적으로 통찰하고 경영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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