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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차이
글쓴이
한상복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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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상복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일간지 문학 담당 기자를 꿈꿨으나 싫었던 경제 분야 기자로 12년간 일했다. 자기계발서를 혐오했으나 자기계발서를 써서 직장 탈출에 성공,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배려》와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재미》, 《한국의 부자들》 등을 썼다. 《배려》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주요 서점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운의 비밀!
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


행운과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탐사 기획물이자 운의 작동 메커니즘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를 탐색하다가, 그것이 운의 작동 메커니즘과 닿아 있음을 발견했다. 동양과 서양, 고대에서 현대, 역사와 철학으로부터 첨단 과학에 최신 경영 이론까지 뒤져 행운과 불운이 어떻게 우리에게 찾아오는지 그 메커니즘을 파악했다. 아울러 운이 좋은 사람들의 황금률을 분석하고 운이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행운을 불러들이며, 심지어는 불운마저 행운으로 바꿔버리는지 그 과정을 상세히 파헤친다.

대부분의 행운은 일과 사람을 통해 찾아온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과정에서 행운을 만날 기회가 늘어난다는 것이 이 책의 분석이다. 그래서 행운은, 스스로를 관리하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잘 되는 회사란, ‘다른’ 사람과 행운을 나누는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 놓은 기업이다.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며 견제와 균형으로 서로를 바로잡아준다는 것이 『보이지 않는 차이』의 분석이다. 책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불운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준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다가 오만이라는 불운의 씨앗을 품었을 때, 그들이 기꺼이 나서서 또 다른 진실을 보여주며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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