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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 맥스 (아트 앤 맥스)
글쓴이
데이비드 위스너 저
출판사
베틀북
출판일
201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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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위스너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실적인 그림에 관심이 많아, 백과사전을 보며 사전에 나온 그림처럼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연습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미켈란젤로, 다빈치, 뒤러 등의 르네상스 미술과 마그리트, 달리 등의 초현실주의 미술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어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을 많이 냈습니다. 『이상한 화요일』 『아기 돼지 세 마리』 『시간 상자』로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자유 낙하』 『구름공항』 『이봐요, 까망 씨!』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내가 잡았어!』 『아트와 맥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예술가' 와 '예술가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의 이야기

황량한 사막, 도마뱀 아서는 초상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술가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 맥스가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자기도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하지요. 아서는 맥스에게 빈 도화지를 주고 그려 보라고 하지만, 하얀 도화지 앞에서 맥스는 하얗게 질려 버립니다. 맥슨는 무엇을 그려야 하는지를 묻고, 아서는 으스대며 날 그려도 좋다고 말하지요.

그 말을 들은 맥스는 글자 그대로 아서의 몸에 물감을 입혀 버립니다. 화가 난 아서가 폭발하듯 소리치자 몸에 묻은 물감이 산산조각이 되어 떨어져 나가고, 희미한 파스텔 톤의 흔적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아서가 물을 마시면서 몸에서 물감이 흘러내려, 선만 남고, 맥스는 실수로 그 선까지 모두 풀어 버립니다. 보이지 않게 된 아서는 어떻게 될까요?

칼데콧 3회 연속 수상 작가인 데이비드 위즈너는 아서와 맥스를 통해서 상상하고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이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얀 도화지를 무엇으로 채울지를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그리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가는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아트 & 맥스』는 선, 형태, 색이라는 순서로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멋지게 보여주는 주인공들를 통해서 예술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하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라는 것과 평범한 사람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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