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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6
글쓴이
나오미 노빅 저
출판사
노블마인
출판일
201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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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오미 노빅

1973년 뉴욕출생. 나오미 노빅은 떠오르는 판타지 작가이다.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폴란드 동화와 톨킨의 작품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미 여섯 살 때 반지의 제왕을 통해 판타지 문학에 심취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판타지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계속되어 판타지 게임의 작업에 참여하다가, 글을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나오미 노빅의 첫 소설 《테메레르-왕의 용》은 여러 시리즈를 양산하며 그녀를 성공한 판타지 작가의 대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나오미는 뉴욕의 자택에 컴퓨터 여섯 대를 들여놓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temeraire.org에도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감독이 영화화를 결정한
용들이 활약하는 나폴레옹 전쟁사, 『테메레르』 시리즈!


나폴레옹 시대의 세밀하고도 풍성한 군사 지식, 최고 수준의 판타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 넘치는 모험,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캐릭터의 묘사 등이 돋보이는 대체역사판타지 《테메레르》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프랑스 용들에게 전염병 치료약을 내준 죄로 반역자로 몰린 영국 공군 로렌스가 죄수 신분으로 뉴사우스웨일스 식민지에 공군 기지를 건설하는 데 기초가 될 용알 3개를 받아들고 테메레르와 함께 얼리전스 호를 타고 유배길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전에 잔인하게도 자신의 용 레비타스를 홀로 죽게 내버려두었던 랜킨 대령도 용알 중 하나를 차지할 요량으로 식민지로 들어온다. 평온하고 무료한 나날을 보낼 줄 알았던 로렌스와 테메레르 일행은 뜻밖에도 식민지의 복잡한 갈등 상황에 휘말리게 되고, 그 난감한 상황을 피해 떠난 내륙 탐사 도중 그만 용알 하나를 도둑맞고 만다. 그때부터 내륙 탐사는 도둑맞은 용알을 되찾기 위한 여정으로 뒤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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