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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주 제2의 삼성전자를 잡아라
글쓴이
서유진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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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유진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제학 대학원에 입학했다. 2006~2008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기획조사를 맡아 해외 반도체 업체를 분석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 입사 후 증권부, 금융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15년 중앙일보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800년 장사의 비밀』이 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세종도서)로 선정됐다. 공저로는『녹색성장주, 제2의 삼성전자를 잡아라』, 『나는 백년기업을 꿈꾼다』,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 『아시안하이웨이』,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장외주식 투자 바이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환경에 대한 문제인식과 웰빙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녹색'이라는 개념을 보여주던 시대는 지났다. 지금의 '녹색'은 '산업'과 '돈'을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다. 녹색정책의 시작으로 말미암아 과거 환경정책에 국한되었던 ‘녹색’에 대한 인식이, 지금은 새로운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려는 산업정책과 결합되고 있다.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발빠른 대응이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금 녹색성장주는 한번 피고 사그라질 단순한 반짝 테마주가 아닌 미래 세계경제를 주도할 주도주가 되고 있는 것이다.

『녹색성장주 제2의 삼성전자를 잡아라』는 중국과 미국의 녹색산업 육성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현황을 살피고 녹색 메가트렌드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대표 기업들에 대해 개관한다. 또한 이후 5개 장에서 차례로 2차전지, LED, 태양광, 풍력, 원자력 산업을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유망 녹색주라 할 수 있는 대표 업체들을 ‘블루칩 7선’으로 분석해 보여주고 녹색산업 성장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품업체 등 관련 중소업체들을 ‘스몰캡 10선’으로 묶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녹색산업 육성책을 펼치고 있는‘중국 녹색주 10선’도 접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자랑하는 한국의 기업들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날아오는 각종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투자 소식은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해준다. 이젠 더이상 눈 감고 모른척 해버릴 수 없을 만큼 녹색혁명이 우리 생활 곳곳에 이미 다가와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녹색산업과 더욱 친숙해지고 나아가 관련 유망주 발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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