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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소형 한옥
글쓴이
신광철 저
출판사
한문화사
출판일
201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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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광철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집으로서의 기능에 문화, 교육, 사교의 장으로써 예술적 가치를 지닌 소형 한옥

「한옥 마을 시리즈」는 자연을 받아들여 지어진 우리 고유의 건물 한옥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알려주는 것으로 다양한 한옥의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그 안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알려준다.

시리즈 두번째 책인 『전통 소형 한옥』은 규모가 작은 한옥을 중심으로 집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문화, 교육, 사교의 장으로써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사대부 집과 독립적 공간인 정자, 건축물 중 2층에 해당하는 누, 지역 환경에 따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지은 서민의 집, 한국 문화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세계적인 정원인 궁의 후원에 지어진 정자, 전저후고 지형에 전학후며의 배치양식을 따랐던 강학 공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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