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곳을 여행하든 일단 영어만 알고 있다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웬만한 여행영어 단어로 통한다』는 최소한의 단어로 해외여행에 필요한 말을 얼마든지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화책이다. 출국에서 입국까지의 전과정과,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표현들을 간단한 단어와 쉬운 말로 제시한다.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말들을 한마디로 간단하게 제시한 'Words 통하는 단어', 필요한 순간 어휘만 바꿔서 바로 쓸 수 있는 'Patterns 통하는 패턴'등 여행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유용한 문장들과 'Useful Words 유용한 어휘 모음'과 'Tip 유용한 해외여행 팁'등 해외여행을 더욱 든든하게 해 줄 다양한 내용이 이 책 한권에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