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와의 우정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유아기의 어린이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감동넘치는 그림책입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 친구로 인한 우정을 통하여 따뜻하고 소중한 우정의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가시덤불에 걸려 넘어진 여우를 도와준 타미. 어머나! 그런데 그 여우가 사람처럼 말을 합니다. 타미와 여우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지만 어른들은 아무도 없는 허공을 대고 말을 하는 타미를 걱정하고, 여우는 무서운 동물이라고만 합니다. 타미와 여우의 우정은 계속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