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아시아본부에서 근무하는 두 한국인 알파세대의 글로벌 비즈니스의 생생한 경험,
그리고 한국의 2030 세대를 위한 글로벌 커리어를 쌓는 법!
『나는 샌프란시스코로 출근한다』(정소연 저), 『나는 런던으로 출근한다』(안주현 저), 『나는 뉴욕으로 출근한다』에 이은, 에디션더블유의 2030세대의 해외 취업 경험담 시리즈, 그 네 번째 이야기. 세계적인 소비재회사 P&G의 아시아 헤드쿼터에서 마케팅과 대외홍보를 맡고 있는 두 명의 한국인 여성이 쓴 책으로 그녀들은 지난 7년여 동안 전 세계 35개국에서 모인 1천5백여 명의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커리어를 쌓았다. 이 책에는 저자들이 한국인 청년과, 여성으로서 다국적 시민들과 나눈 역동적인 비즈니스 경험, 이를 통해 깨달은 글로벌 프로페셔널 리더의 조건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글로벌 기업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이해, 다양성에 대한 인정, 그 속에서 한국인 청년이 가지는 가능성과 한계 등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