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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문장편
글쓴이
김철호 저
출판사
유토피아
출판일
201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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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철호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민음사에서 편집자 생활을 시작, 한국프뢰벨 연구개발부를 거쳐 정신세계사 주간, 청년사 주간, 월간 『작은이야기』 편집장, 나무심는사람 주간, 삼진기획 주간을 지냈으며, 현재 도서출판 유토피아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출판예비학교(노동부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신규인력 양성 과정) 1~3기 전임교수를 지냈으며, 한국출판인회의 부설 sbi(서울북인스티튜트) 교정교열과정 책임교수를 맡고 있다. 『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 시리즈의 ‘낱말편’ 두 권을 공저했으며,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 『브라이언 와이스의 전생요법』 『기억』 『요기 예수』 『욕망, 광고, 소비의 문화사』 『돈을 끌어오는 사람, 돈을 밀어내는 사람』 『소박한 여행』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등의 성인도서와, 어린이를 위한 읽기책과 그림책 여러 권을 한국어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임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낱말편 1·2권으로 20여년 간의 스스로의 경험을 풀어내 좋은 한국어 문장을 쓰는 비법을 소개한 저자가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문장편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의미의 명확성','표현의 경제성', '자연스럽과 아름다운 글맛'을 갖춘 문장이 좋은 문장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춘 또렷하고 찰진, 맛있는 문장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쓸 때에 고민해야 하는 것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건 이렇게, 저런 저렇게' 식으로 문장 쓰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대신 각 꼭지의 서두에 배치한 '문제'를 통하여 특정한 표현법에 대해 먼저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고, 본문에서 그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밝히고, 마지막의 '확인'을 통하여 독자가 본문을 통해 접한 저자의 시각과 독자 스스로의 시각을 종합하여 나름의 결론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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