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파워, 매스컴의 위력, 인재 중심의 경영 등을 이미 150년전에 간파, 부의 축적에 활용한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중국의 화상(華商)이다. 이 책은 유태인과 더불어 세계 경제의 양대 축으로 알려진 화상의 경영전략을 30명의 대표 인물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관습 보다는 실질을, 돈보다는 사람을 중시했던 이들의 놀라운 경영 마인드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국 경제의 핵심에 자리잡고 있는 화상들은 말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갑을 열고 돈을 세기 전에
너 자신의 가슴 속에 키우고 있는 뜻을 확인하라!
그리고 너의 능력과 성실성, 창의성과 함께 사람을 찾아라.
그것들이 너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