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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남은 영웅 롬멜
글쓴이
찰스 메신저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1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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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메신저

20년 동안 영국군 기갑병과에서 장교로 복무했고, 이후 군사사가 및 국방분석가가 되었다. 『전격전 이야기(The Blitzkrieg Story)』를 포함해 약 4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영국 런던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롬멜은 당시 독일 장교단의 주류를 이루던 프로이센 귀족 출신도 아니었고, 포병이 되고 싶었으나 그에 필요한 연줄이 없어 결국 보병이 될 수밖에 없었으며, 군 경력에 중요한 참모 교육도 받지 못했다. 이처럼 그는 내세울 만한 배경도, 이렇다 할 스펙도 없는 비주류 일개 보병 장교에 불과했지만, 그러한 보이지 않는 장벽을 뛰어넘어 남다른 군사적 자질과 그만의 창조적 리더십으로 베르사유 조약에 의한 군 축소 때도 살아남아 독일군은 물론 연합군에게도 존경받는 명장이 된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책의 저자 찰스 메신저는 전 세계가 롬멜을 존경하고 그에게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창조적 리더십에 있다고 보고 그것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그에게도 몇 가지 결점, 특히 자신이 봉사했던 나치 정권의 사악함에 눈을 감았던 결점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휘관으로서 그가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창조적 리더십과 특별한 자질은 그러한 결점들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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