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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가 아름답다
글쓴이
데이브 브라우닝 저
출판사
옥당
출판일
201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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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브 브라우닝

현재 7개국 12개 도시에 퍼져 있는 국제 CTK교회Christ the King Community Church, International의 창설자이다. 처음으로 전임 목회를 하던 시절, 자신을 중심으로 교회가 급성장하자 그의 내면에서는 새로운 불길이 일었다. 열심히 일했고, 그래서 출석자들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그는 답답했다. 교회는 너무 프로그램 지향적이었다. 그는 교회의 이름에서 교단 명칭을 빼고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동네에 두 번째 교회를 개척하자고 제안을 했다. 그것은 확실히 목회의 성패를 좌우하는 분수령과도 같은 제안이었다. 그의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교회 비전의 죽음이라 느낀 그는 크게 실망한 채 사역을 접고 교회를 떠났다. CTK 교회는 그런 그를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그는 여러 지역에 예배 장소를 만들고 담당 사역자를 세워 운영하되, 이 전체가 유기적으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교회 곧 ‘의도적으로 단순한 교회’가 우리가 지향해야 할 교회의 모습이라고 강조한다. CTK 교회는 초 교파복수지역교회 운동의 대명사로 알려졌으며, 저명한 기독교 잡지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중 하나다. 저자는 현재워싱턴 주 벨링턴에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작은 교회에서 일어난 큰 변화의 이야기들!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CTK 이야기

이 책은 2000년대 들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교회 중 하나인(아웃리치 매거진 선정, 25대 미국 최고의 혁신적 교회 및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 중 하나) Christ the King Community(CTK) 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 데이브 브라우닝 목사가 큰 교회에서 지쳐 목회를 떠났다가 작은 교회를 통해 교회로 돌아온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작은 교회는 전통적인 개척교회나 소규모 교회와는 상당한 차이를 갖는다. 일종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거쳐, ‘여러 지역에서 예배 장소를 만들고 각기 담당 사역자를 세워 운영하되, 이 전체가 유기적으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교회’를 일컫는다. 이 패러다임은 CTK가 지금과 같이 도시와 국가, 대륙을 넘어 현재 12개 주와 7개 국가에 본거지를 두기까지 성장하게 된 근본 동력이기도 하다.

브라우닝은 최소성minimality과 지향성intentionality, 현실성reality, 다중성multility, 신속성velocity, 확장성scalability 등 여섯 가지 요소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이 요소들을 통해 교회를 단순하게 사역에 집중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이 여섯 가지 요소를 차례로 꺼내놓으며 단순하게 믿고 사역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여섯 가지 요소가 교회를 현실적으로 만들며 유기적인 세포처럼 유지시켜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교회 확장의 좋은 뼈대를 세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여섯 가지 요소가 교회를 현실적으로 만들며 유기적인 세포처럼 유지시켜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교회 확장의 좋은 뼈대를 세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모든 요소는 자신이 지난 10여 년 동안 실험하고 애써온 그리고 온 몸으로 경험한 결과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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