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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숨겨진 능력을 이끌어내는 4개의 스위치
글쓴이
요코미네 요시후미 저
출판사
토트출판사
출판일
201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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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코미네 요시후미

1951년 규슈 남쪽의 가고시마 현에서 태어났다. 시부시 시에 사회복지법인 ‘도오리야마 어린이집’을 설립했으며 현재 3군데의 어린이집과 산속학교 체험장 ‘태양의 아이’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 밖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습학원을 2곳 운영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아이들은 아주 특별하다. 어린이집을 졸업하기 전에 평균 2천 권의 책을 읽고 6살에 한자를 읽고 쓸 수 있으며 초등학교 때 전원 암산 1급에 합격한다. 공부뿐 아니라 운동능력에서도 그가 지도하는 아이들은 놀라운 재능을 보이고 있다.

읽기와 쓰기, 계산을 중심으로 한 자기주도 학습과 아이의 재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요코미네 교육법’은 후지 텔레비전에 『슈퍼 키즈를 키우는 어린이집』으로 소개된 이후 전국적인 화제가 되었고, 이 교육법을 채용하고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급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요코미네 교육법

EBS 「세계의 교육현장」에 ‘기적을 부르는 4개의 스위치’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요코미네 교육법’을 보면 다섯 살 아이들이 읽은 책이 평균 2000권에 달하고, 세자릿수 덧셈을 척척 암산으로 계산하며, 자기 키보다 15센티미터나 높은 뜀틀을 가볍게 훌쩍 뛰어넘고, 절대음감을 익혀 한 번 들은 곡을 그 자리에서 똑같이 연주해낸다. 요코미네 유치원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이 그런 능력을 겸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

저자인 요코미네 요시후미는 일본 규슈의 남쪽 시골에서 어린이집과 학원을 운영하는 교육자로, 30년간 아이(1세부터 초등학생까지)들을 가르치면서 터득하게 된 교육법을 이 책에 알기 쉽고 분명하게 정리하였다. 아이들에게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의욕만 있으면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나아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경쟁 심리를 활용하면 아이가 멋지게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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