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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시지
글쓴이
탐 크라우터 저
출판사
예수전도단
출판일
2004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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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탐 크라우터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성경적인 기독교 예배를 알리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2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인기 도서 작가이며 예배 인도자, 탁월한 소통가다. 탐은 켄트 헨리와 함께 최초의 현대 예배 전문 잡지인 Psalmist magazine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십 뮤지션 매거진과 워십 리더 지의 단골 칼럼니스트로서 교회 성장, 예배 사역 등의 다양한 주제로 글을 기고한다. 탐은 수백, 수천 개의 교회의 수만 명의 신자를 트레이닝 리소스라는 사역을 통해 기독교인이 성경적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맺고 강화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상을 성경에 적용하여 통찰하는 탁월한 은사가 있다.

탐은 자체적으로 정기적인 예배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동시에 빌리 그래함 트레이닝 센터, 브레이크 포스 캐나다, 인테그리티 뮤직 세미나, 인터내셔날 워십 인스티튜드, 크리스천 뮤지션 서밋에서도 강연했다. 크고 작은 수많은 교회와 예배 사역이 탐 크라우터를 특별 강사로 초청하였으며 침례교, 복음주의, 재세례교파, 오순절, 루터교, 장로교, 감리교, 빈야드, 독립 교단을 비롯한 40여 기독교 교파에서 사역했다.

탐은 1978년부터 40년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크리스천 아웃리치 센터의 일원으로 있었으며 그중 20년은 전임으로 사역 했다. 현재 아내 바바라와 세 명의 성인 자녀와 미주리주 골드먼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만으로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찬양을 하고 예배를 드려도 삶은 점점 더 메말라가는 것만 같습니다. 봉사와 헌신의 자리에서도 '사람'의 시선을 느끼고, 그렇게 사람에게 함부로 판단 내리고 있는 내 자신 때문에 또 역으로 시험에 들기도 합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 책은 탐 크라우터, 게릭 구스타프슨, 켄트 헨리 등 7명의 활발한 찬양 사역자들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지치지 않고 음악적 성장을 이루는 법과 예배를 이끄는 사역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대중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이 자칫 빠질 수 있는 함정과 고민에 대한 실제적인 대답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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