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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질환 식생활 개선으로 낫는다
글쓴이
야마구치 고조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17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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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구치 고조

일본 가나가와 현 출생. 현재 일본안과학회 인정 전문의로 가이세이(回生) 안과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1981년 지치(自治)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요코하마 시립시민병원, 가나가와 현립 아쓰기 병원, 가나가와 현립 후지노 진료소 근무를 거쳐 1991년부터 가이세이 안과에 근무하였다. 일본종합의학부 부회장과 혈액순환요법협회 고문, 일본동양의학회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접목을 시도하며, 실제로 치료에 적용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개방적인 자세로 자연의학을 받아들여 진료 및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소식과 생활습관 개선에 바탕을 둔 식사요법을 중심으로 종합의학적인 진료 활동을 전개해 백내장·녹내장은 물론 다양한 눈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활력을 주고 진정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성인 3명 중 1명이 안구건조증,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눈 질환!
100세 시대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건강한 눈을 가져야할 때
매일 먹는 식사에 우리 눈 건강의 비밀이 담겨있다

저자 야마구치 고조는 일본 안과 전문의로, 눈 질환에 대한 오랜 연구 결과로 눈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와 다양한 측면에서 평생동안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신만의 특별한 식사요법, 각종 생활습관은 물론이고, 눈 건강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눈 질환 예방법, 운동요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현대인의 가장 대표적인 눈 질환인 백내장과 녹내장, 황반병성증, 당뇨병성 망막증 등 각종 눈 질환을 수술 없이 식생활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나을 수 있음을 임상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눈 질환을 예방,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식(小食)과 현미, 채식 등의 식생활 개선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다.

눈 질환은 생활습관병으로 우리의 식생활과 깊은 연관이 있다. 과식이나 동물성 식품, 설탕, 기름진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눈의 혈액순환이나 수분 대사를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며, 눈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눈 건강을 위해 무엇보다 식생활 개선이 필요함을 강조, 눈 건강을 위한 보다 특별한 음식인 발아현미와 발아현미 주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눈은 신체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는 척도로 혈액의 흐름은 물론이고 스트레스와 알레르기, 혈압, 혈액의 점도까지 알 수 있다. 지금 당장 거울만 봐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렇듯 눈이 우리 몸 건강 전체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생활습관 특히 식생활습관을 개선하여 몸을 건강하게 만들면 얼마든지 눈도 좋아질 수 있다. 저자의 조언에 따라 눈 건강을 되찾은 10명의 생생한 치료 사례가 담겨 있다. 높은 안압 때문에 고생했던 경우, 레이저 수술을 권유받았던 중증의 안저출혈을 극복한 경우, 3개월 만에 혈당치가 정상이 되고 당뇨병성 망막증도 차차 개선된 경우 등 다양한 치료 사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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