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혀버린 나의 성과, 어떻게 뚫어낼 수 있을까?
아무리 노력해도 실적이 개선되지 않고, 아무리 애를 써도 상품을 팔기 어렵다. 꽉 막혀버린 업무는 남아 있는 의욕마저 잃게 만든다. 어쩌면 누구나 겪는 때일 거다. 이럴 때는 책상에 놓인 이번 달 목표실적을 보는 게 두렵다. 잔뜩 주눅 든 어깨로는 고객을 만나는 일도 자신이 없다. 용기를 쥐어짜 읍소하듯 영업을 해도 돌아오는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웬만하면 하나 해줄 법도 한데…. 외면하는 고객이 야속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면초가의 상황, 무엇이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