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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의 벼락부자들
글쓴이
유효상 저
출판사
클라우드나인
출판일
2017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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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효상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UBI 원장. 경제학 박사. 동국대학교 MBA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MBA 주임교수, 차의과학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삼성그룹, 동양그룹, 일진그룹 등 대기업에서 기획실장과 대표이사로 근무하면서 실물 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고 대학 기술지주회사, 벤처캐피털, 컨설팅 회사 대표를 역임하며 신규사업, 해외투자, 인수합병M&A, 벤처투자 등의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씨티은행, HSBC 등 세계적인 사모펀드의 국내 투자 자문에 응해왔다.
국내 최초로 안트러프러너십 MBA를 도입했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행동경제학을 성공 스타트업의 아이콘인 유니콘 기업 연구에 활용하여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개설했다. 또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연구와 탁월한 스타트업 사례 발굴을 통해 혁신 생태계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스타트업과 유니콘의 성장전략과 인수합병을 비롯한 엑시트 전략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혁신 분야에서 명성이 높다. 최근에는 비즈니스 성공에 행동경제학이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경제의 역설』(2025년 세종도서 선정) 『리더의 오판(2021 세종도서 선정)』 『판단과 선택(2019 세종도서 선정)』 『유니콘(2016 세종도서 선정)』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벼락부자들』 『알뜰하게 쓸모 있는 경제학 강의』 『시몬느 스토리』 『론스타, 그 불편한 진실』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는 『게임의 법칙을 설계하라』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등이 있다. 그 외 공저로는 『반환점에 선 유니콘』 『이제 한국형 경영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어떻게 우버, 에어비앤비, 스냅 등의 스타트업들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기업을 만들었는가?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면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

독일 경제학자 클라우드 슈밥이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사용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아직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 않다. 그 실체가 명확하지 않고 학자들 간에도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지만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발전을 토대로 글로벌 산업구조의 재편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추세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으며 초고속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유니콘이다. 그들은 스마트폰, SNS,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등을 다양하게 융복합화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고객에게 제공될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기업, 정부, 언론, 교육기관, 의료기관 등 모든 시스템을 혁신하고 있다.

이 책은 유니콘의 탄생과 현황, 유니콘이 만들어낸 비즈니스 모델들을 점검하고 그들이 어떻게 기존 산업의 근간을 흔들고 산업 간의 영역을 파괴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가 직면해 있고 경험하게 될 변화를 파악하고 예측하지 못한다면 그 흐름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유니콘의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스토리를 살펴보는 것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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