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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발트3국의 언어와 근대문학
글쓴이
이상금 외 1명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17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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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금

경남 남해 출생. 부산대학교에서 독일어와 문학을 배우고 연구했다. 하인리히 헤르츠 재단의 초청으로 독일 부퍼탈대학교에서 일반문예학을 수학했다.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교수로 정년 퇴임한 후, 라트비아 정부의 장학생으로 라트비아 대학교에서 연구자와 아시아학과 강의 교수를 역임했다.

평론집과 연구서로 『전환기 잊혀진 독일문학과 사회적 (불)평등』, 『자유로움의 허구와 현실』, 『외국어 문학텍스트 독서론』, 산문집으로 『맨발로 청춘』, 『미완의 아름다움』, 번역서로 『운하에서 춤을』을 출간한 데 이어 『발트3국에 숨겨진 아름다움과 슬픔』이라는 역사 탐방기까지 펴낸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발트3국의 문화와 문학’ 세 번째 시리즈 발간

발트해 연안을 끼고 있는 세 나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는 발트3국으로 불리는데, 이들 세 나라는 1991년 구소련의 50년에 걸친 지배로부터 독립한 후, 2004년 5월 1일부터 유럽연합의 회원국이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아 독일문화권에 속했으며, 20세기에는 소련의 영향도 많았지만, 세 나라 모두 주류 유럽과 러시아와는 다른, 그들만의 고유한 언어와 문화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발트3국의 언어와 근대문학』은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미지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북동유럽의 발트3국에 대한 연구서로, 이 나라들의 언어와 근대문학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제1권 『발트3국의 역사·문화·언어』, 제2권 『독일발트문학과 에스토니아문학』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로 발간되는 이번 책은 발트3국에 대해 역사적 문화적 접근을 통해 언어, 민족과 국민, 문학과 예술, 그리고 환경과 지정학적 위상 등에 초점을 두어 그간 몇 년 동안에 걸쳐 연구를 진행한 부산대학교 이상금 교수와 라트비아 대학 서진석 교수가 공동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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