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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1
글쓴이
류재윤 저
출판사
서울셀렉션
출판일
201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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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재윤

서라벌고, 서울대 중어중문과를 거쳐 한국인 최초로 칭화대 EMBA(최고경영자과정 석사)를 졸업하고 북경대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삼성전관(지금의 삼성SDI)에 입사했다. 1세대 지역전문가로 선발되어 대만 연수를 받은 후 삼성의 역사적인 중국길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삼성전관 및 삼성코닝 중국 공장 건설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호텔신라 등 거의 모든 그룹 관계사의 중국 진출 과정을 성공적으로 도왔으며, 특유의 협상력으로 휴대폰 내수 공장을 톈진에 설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런 혁혁한 공로로 15년 만에 대리에서 상무까지 7단계 고속 승진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숙원 프로젝트이자 수년째 난항을 거듭하던 LCD공장 설립을 성사시켜 그룹은 물론 업계에서도 인정한 ‘중국 협상의 귀재’이며, 중국 현지에서도 인정하는 중국통이다. 현재 한국콜마에 근무 중이며 강연, 칼럼 기고 등을 통해 중국 관련 경험과 소견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ⅠㆍⅡ와 《The Five Keys to Understanding China》, 공저로 《차이나 인사이트 2018》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 현장과 고전을 종횡무진 오가며 현대 중국의 정수를 읽다!
대륙의 문을 열고 중국인의 ‘친구’가 되는 노하우를 담은 최고의 ‘꽌시학 개론’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는 20여 년 동안 삼성의 중국협상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과 고전을 오가며 중국을 움직이는 힘을 분석한 책이다. 매번 바뀌는 중국의 트렌드를 쫓는 것이 아니라 중국을 움직이는 다섯 가지 원리를 '역설', '우리', '지갑', '시야', '시간' 등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고 이를 비즈니스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삼성에서 15년 만에 대리에서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할 만큼 현장을 누비면서도 칭화대 EMBA, 베이징대 사회학 박사과정을 통해 학문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 현장과 이론을 두루 섭렵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은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중국 현지에서 늘 쓰이는 성어와 속담을 풍부하게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다양한 고전, 고사를 비즈니스 현장과 접목해 인문학적 깊이를 더했다. 게다가 누구나 말하지만 아무나 모르는 ‘꽌시’의 본질에 대해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며 이해를 돕고 있어 ‘꽌시학 개론’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다. 중국 대륙을 종횡무진 누비며 협상전문가로 활약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중국어뿐 아니라 그 속에 숨겨진 뜻을 듣는 청력, 중국의 겉모습뿐 아니라 실체를 보는 안력을 길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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