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직함으로 기억하는가 얼굴로 기억하는가? 늘 고민에 휩싸여 사는가 아니면 고민할 시간도 없는가? 유행을 좇는가 아니면 매니아가 되는가? 이미 눈치챘겠지만 전자는 계산인, 후자는 직감인에 가깝다. 암기력,수리력,성실함의 대명사인 계산인은 그야말로 ‘학교 우등생’. 그러나 무수한 변수에 노출되어 있고 관계지향적인 ‘사회의 우등생’이 되려면 발상과 습관의 전환이 필요하다. 죽도록 매달려 가까스로 2등하기 보단 즐기면서 여유있게 1등하는 50가지 방법을 소상히 밝힌 책.
직감을 키우는 50가지 방법
아무리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한다고 해도 직감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계산을 빨리 하면 할수록, 정확히 하면 할수록 오히려 직감에서는 멀어지게 된다. 직감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직감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작은 습관 하나가 자신의 직감력을 높여준다. 사람을 기억할 때,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 때, 휴대폰을 사용할 때, 심지어 텔레비전을 볼 때에도 직감인의 방법은 계산인과 다르다. 이 책에서는 직감인의 방법 50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작은 일 같지만 몸에 익히면 계산으로 얻을 수 없는 가치를 얻게 되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직감을 키워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