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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으로 생각하라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1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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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30년 실천 끝에 얻은 생각의 ‘틀’과 ‘기술’을 만드는 습관
아이디어 신이 강림하는 3의 생각법


아무리 쥐어짜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가? 보고서의 첫 줄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가? 머리가 굳어서 좀처럼 뇌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느껴지는가? 세 가지를 고르고, 세 개로 나누고, 세 단계로 평가하면 잠든 뇌가 깨어나고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다섯은 너무 많고, 둘은 살짝 아쉽다. 삼총사, 금은동, 진선미, 베스트3……. 사람들이 3을 좋아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3으로 생각하라』는 한국과 일본에 300만 독자를 거느린 젊은이들의 멘토, 사이토 다카시가 30년의 실천 끝에 얻은 생각의 ‘틀’과 ‘기술’을 만드는 습관을 집대성한 책이다.

세 개의 문장만 뽑아내면 근사한 글을 쓸 수 있다. 영어 단어를 세 개씩 묶으면 금세 외울 수 있다. 긴 보고서도 세 장으로 구성하면 막힘없이 쓸 수 있다. 삼색볼펜으로 밑줄을 그으면 어려운 책도 술술 읽을 수 있다. 일주일도 셋으로 나누면 월요병이 없어진다. 인간의 본성에 기반을 둔 만능 생각 도구, ‘3의 생각법’을 통해 리포트 작성에 애를 먹는 대학생은 물론 매일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기획안과 싸움하는 직장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생각을 쌓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훈련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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