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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글쓴이
권혁웅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0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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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혁웅

1967년 충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황금나무 아래서』,『마징가 계보학』,『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소문들』이 있으며, 평론집 『미래파』, 이론서 『시론』, 산문집 『두근두근』등이 있으며, 전 세계의 신화를 정신분석의 논리로 읽은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신화에 숨은 열여섯가지 사랑의 코드』, 『몬스터 멜랑콜리아』, 시선집 『당신을 읽는 시간』『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등을 펴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2012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권혁웅 교수가 쓴 새로운 시론 개설서이다. 복잡한 이론을 피하고 단순하고도 평명한 논의의 틀을 설정하여 설명했고, 최근의 시들을 상세하게 다루어 이론과 실제의 괴리를 줄이고자 했다. 또한 시학의 모든 요소들을 의미론과 연결지어 해명하고 있다. 저자는 시학의 거의 모든 요소를 새롭게 정의하면서 새로운 시학 강의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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