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소년 소녀들이 만났다.
그것은 언제까지나 끝나지 않는, 길고 긴 여름의 하루였다.
불타오르는 저택에서 도망칠 기회를 잃은 어린 키도는 아지랑이 데이즈에 휘말려 그 안에서 아자미를 만나 어떤 일을 부탁받는다.
한편, 바깥 세계에서는 마침내 메카쿠시단 단원이 모두 모인다.
그리고 자신들을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일어선다!
원작 악곡 관련 동영상 재생수가 1억을 넘는 아지랑이 프로젝트를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폭넓게 전개시키고 있는 멀티 크리에이터 진.
그가 직접 쓴 소설 제7권이 만반의 준비 끝에 드디어 등장!
소년 소녀여, 그 『눈』을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