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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뜨는 학교들의 비밀
글쓴이
장옥경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10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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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옥경

숙명여대에서 아동복지학을 전공했고 잡지기자로 사회 첫발을 디뎠다. 월간지, 주간지, 여성지를 두루 섭렵하며 육아, 교육, 건강, 생활, 인터뷰 등 다양한 기사를 썼다. 1993년 프리랜서로 나서 2006년까지 여성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등에 활발한 기고활동을 했다. 주말이 없을 정도로 일이 많던 프리랜서 생활의 정점에서 ‘정년이 없고,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빛이 나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고부가 가치의 일’을 찾다가 동양 상담과 조우하게 됐다. 2001년 한국역술인협회에서 자격증을 취득했고, 2004년에는 원광대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석사과정을, 2006년에는 동양문화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듬해 이화여대에서 커리어코치 전문가과정을 수료하고 2007년부터 4년째 초중학교에서 커리어코치 교사로 수업하고 있다. 한겨레문화센터분당에서 「명리학으로 살펴보는 10가지 인간유형」을 강의하고 있다.

‘행복과 행운의 파랑새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친구’인 장옥경해피올메이트 소장은 매주 월요일 TBN 교통방송 「굿모닝 코리아」에 출연하며 ‘행복비타민’을 전하고 있다. 2008~2009년엔 씨앤앰 우리방송에서 「꿈박사의 재미있는 꿈이야기」를 진행했으며, 2010년 봄까지 케이블 방송 리빙 TV에서 생방송 「여보세요」의 전문상담가로 출연했다. 객관적인 증명의 한계로 폄하되고 있는 사주명리학과 주역, 꿈 등의 동양적인 상담 툴과 홀랜드,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등의 서구적인 상담 툴을 통합한 운명 전문상담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논문으로는 『명리이론과 이혼의 상관성 연구』, 『명리학의 사회커뮤니케이션적 관점』, 지은 책으로는 『내 인생의 바코드를 읽어라』, 『내 아이 숨은 재능 출생 코드에 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수시가 새로운 대학입시의 방법으로 자리 잡으면서 유명한 특목고들을 제치고 이름 없던 일반계 고등학교들이 수시명문학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학교는 소리 소문 없이 수시로 대학입학률 90% 이상을 달성하는가 하면, 평범한 것 같았던 학생을 서울대 등 명문대학에 여러 명을 입학시켜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렇게 수시로 뜨는 학교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과학부 동아리 활동을 하며 꾸준히 수시를 준비해 서울대와 한양대에 합격한 권미진 양, 교내외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서울대와 이화여대에 합격한 박민지 양은 수능 성적으로만이 아닌 자신만의 재능과 특성을 살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여 타인의 부러움을 샀다. 이 학생들은 과연 수시를 어떻게 준비했을까? 이들의 성공 뒤에는 학생의 작은 재능 하나도 놓치지 않고 이끌어주는 교사와 교사를 믿고 따라주는 학생, 이를 묵묵히 지켜봐주며 응원해주는 학부모와 학교장만의 특별한 교육 철학이 있었다.

실력 있는 학생이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실력이 조금 못 미치는 학생이라도 뛰어난 학교와 열정 있는 교사를 만나면 얼마든지 성적 이상의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이런 수시로 뜨는 학교가 지닌 특별한 수시전략과 입시 전담 교사들의 입시전략과 비법 그리고 학생의 숨은 노력과 열정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소개하는 수시명문고등학교의 성공사례는 그동안 사교육에 밀려 손 놓고 있거나 안일하게 대응한 공교육의 교육방향에 좋은 본보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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