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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바보 교과서
글쓴이
강민수 저
출판사
참솔
출판일
2017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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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민수

선비의 고장이자 갈비찜으로 유명한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다. 경영학과 광고홍보학을 공부하고 부산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좀더 큰 뜻을 품고, 30대 초반 과감하게 광고사업에 뛰어들며‘젊어 고생을 사서 한’ 대표적인 ‘바보’이다. 전국 최초로 ‘시민 게시판’ 아이디어를 낸 지은이는 부산의 지저분한 거리벽보를 ‘시민 게시판’으로 깨끗하게 정리하며 사업기반을 다진 중견기업체 삼원기업의 대표이자, 봉사 NGO ‘바보클럽’ 대표를 맡고 있다. 에세이집 <내가 바보가 되면 친구가 모인다>를 2001년에 출간, 바보클럽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매일 아침, 바보 마인드 공유를 위하여 회원들에게 보낸 ‘명상편지’를 정리해 ‘바보’ 2탄인 바보 교과서를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광고인 강민수는 자신의 50년 삶을 정리해 내가 바보가 되면 친구가 모인다라는 에세이집을 2001년 출간, 단박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나는 바보'라는 역발상으로 신선한 충격을 던지면서 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기 때문이다. 동시에 "나도 바보로 살아 성공했다"고 고백하는 4050 독자가 주변에 모여 들었다.

'천진하고 순수한 바보 마인드로 성공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모토로 시작된 이 낭만적 친목모임은 자연스레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는 큰 뜻으로 수렴, 공동체와 미래에 기여하자고 의기투합하였다. 1530세대의 학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 '젊은 바보'가 대거 합류, 2004년 400여 명이 봉사단체 '바보클럽'의 창립과 함께, '땀바땀 흘리는 바보 봉사단'을 출범시키고, 홈페이지www.ibaboclub.com를 새롭게 만들며, 소액 모금회 '4750후원회'도 조직하였다.

'바보 마인드'와 봉사정신의 공유를 위해 초창기 바보클럽 회원들은 부산의 한 기업체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곤 했다. 이어 2006년부터는 SNS를 이용, 강민수 회장이 매일 새벽 명상편지를 회원들에게 보내기 시작했다. 창립 10주년이 되는 2014년, 최근 2년간의 편지 중 회원들의 호응이 특히 좋았던 편지를 중심으로 정리해 이 책 바보 교과서로 묶고, 바보의 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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