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표무적」,「일도양단」,「마도쟁패」에 이은 장영훈의 네 번째 강호이야기.
절대군림
“왜 나를 선택했지?”
“당신은 좋은 어른이니까.”
호북 제패를 시작으로 적이건의 강호 제패가 시작된다.
“비록 아버지의 강호가 옳다 해도, 난 어머니의 강호에서 살 거야.
아버지의 강호는 너무… 고리타분하거든.”
왼손에는 군자검을, 오른손에는 지옥도를 든 천하제일 과일상 행운유수의 장남 적이건.
그의 유쾌하고 신나는 강호제패기
“문파를 세울 거야. 이 강호에서 가장 강하고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