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군사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화려하게 비상하는,
다시 쓰는 대한한국의 근현대사
조아라에 회당 2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던 유하의 처녀작 비상을 새롭게 구성하여 발간했다. 꼭 바꾸고 싶은 우리 역사를 작가의 상상력과 실존하는 사건(역사, 문화, 전쟁, 군사무기 등)을 모두 망라해 새롭게 선보이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꿈꿨던 그 자리에서 화려하게 비상하는 대한민국의 발자취를 그려내고 있다.
21세기 어느날 백령도에서 비밀리에 행해진 실험은 일순간 그 주변의 모든 것을 19세기 말 대한민국으로 타임워프 시킨다. 그런데 타임워프된 것들은 대한민국에서 자랑하는 모든 첨단무기들이었다. 망연자실했던 것도 잠시, 그들은 꿈꾸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7권은 완결편으로, 영원한 제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한방이 그려진다. 대한제국을 견제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끝나가는 전쟁에 새로운 불씨를 던지고, 유대계 자본을 등에 업은 세력과 검은 손을 제거하려는 대한제국의 싸움이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