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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글쓴이
닉 태슬러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0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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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태슬러

조직심리 전문가이자 글로벌 전략 컨설팅 업체인 디시전 펄스(Decision Pulse)의 CEO. 감성 지능 응용 연구와 심리 요법 개발의 세계적 리더인 탤런트 스마트(Talent Smart)의 책임 연구원이자 모나크 리더십(Monarch Leadership) 센터 부사장으로 활동했다. 제너럴 일렉트릭, 마이크로소프트, 카길, 코카콜라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 CEO를 비롯해 행정 관료와 정치인 등 수많은 리더들이 그의 조직심리에 기반한 의사결정 방법론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있다.
특히 연구 주제가 참신하고 분야를 넘나드는 통섭적 시각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필체 자체도 비범하고 명쾌해서 해외 언론들은 그를 두고 ‘제2의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베스트셀러 저자 다니엘 핑크는 그의 글에 대해 “재미와 교육의 일체화”를 보여 준다고 평하기도 했다. 그런 그의 글과 강연은 〈비즈니스 위크〉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어 왔으며, 와튼 경영 스쿨의 인기 강사로 자리매김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주요 저서로 『Mr. DO 미스터 두 : 전략적 행동가』, 『스프링 :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충동은 과연 무모한가?
새롭게 밝히는 충동의 놀라운 이면!


매일 부딪히는 소소한 갈등에서부터 인생의 중대사까지 선택의 순간을 앞두고 갈팡질팡하는 사람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 책은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 선택이 실은 이성이나 감성이 아닌 충동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신선한 주장을 펼친다. 파격적인 주장과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적 논거 때문에 출간 전부터 리딩 언론과 경영 석학들의 주목을 받았다. 저자 닉 태슬러는 감수성을 다듬고 기르듯 충동성도 다듬고 기르면 폭발적인 성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충동은 성공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변수이자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이다.

말콤 글래드웰이 『아웃라이어』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두 관점, 본성 대 양육에서 1만 시간의 법칙, 즉 후천적인 교육과 문화적 유산을 강조했다면 저자는 양육이 아닌 본성을 강조한다. 타고난 유전자는 그 어떤 학습보다 강력하게 성공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최근 경영학에서 생물학을 접목하는 연구가 성과를 내고 있는 맥락으로 유전적 요인이 창의성과 도전정신, 위기 극복 능력 등 경영자의 중요한 자질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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