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교수이자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윤리 전문강사인 저자는 정보영재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보영재의 발굴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확립을 위해 노력해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정보영재교육의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영재교육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다른 나라의 사례를 분석하여 앞으로 한국의 정보영재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영재교육의 필요성과 영재의 정의, 영재의 판별 등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정보영재의 정의와 특성, 판별 방법을 소개하며, 3부에서는 정보영재 교육과정의 현황 및 정보영재 교수학습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교육내용의 구성과 교육 체계 그리고 교육 영역을 초등학교의 예를 들어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