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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블루스 + 슬라이드:올로지
글쓴이
김용석,낸시 두아르떼 공저/서환수 역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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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파워포인트 블루스』
지금까지의 파워포인트는 잊어라! 다시 쓰는 파워포인트 구성 원칙!


파워포인트도 익히고 화려한 그래픽을 위해 포토샵도 사용하지만 어딘가 어색한 프레젠테이션.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상사는 '얘는 PPT가 왜 그 모양이야?'라거나 반려되곤 한다. '슬라이드는 단순하게 만들고 글자는 몇 자를 넘기지 마세요'라는 지침은 상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다 보면 지킬 수 없는 원칙이 되고 만다. 어떻게 하면 다양한 상사의 입맛을 만족하면서 인정받는 파워포인트를 작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기획을 만들고 설득에 필요한 허들을 하나씩 배치하는 방법과 레이아웃, 색상, 도형, 차트와 표를 활용해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방법,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갖춰야 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슬라이드:올로지』
위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예술과 과학, 커리어를 말아먹는 슬라이드는 이제 그만!


지금 이 순간 수백만이 넘는 발표자가 수십억 장이 넘는 슬라이드를 만들지만,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은 드물다. 소프트웨어 사용법이 아닌 시각적인 사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각 표현은 언어 구사력과는 다르다. 저절로 알게 되는 것도 아니고 학교나 전문 교육기관에서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이 책은 독자에게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시각적인 사고를 익히면 기억에 남을만한 프레젠테이션을 디자인하고 발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앨 고어에게 오스카 상을 안겨준 영화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에서 쓰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든 두아르떼 디자인(Duarte Design)의 대표, 낸시 두아르떼가 썼다.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스토리 개발에 대한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제시한다. 개념적인 사고법과 영감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결합하면서 세계를 주도하는 브랜드들의 사례 연구를 통해 독자들의 시각을 넓혀준다. 『slide:ology』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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