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를 강타한 감성 판타지 대작!
기존 판타지와 비교를 거부한다!
『어게인 & 어게인』
삶을 반추하며 그리워하던 늙은 모험가 지미
생의 마지막 순간, 그가 소망했던 단 하나!
“최선을 다하고 싶다!”
다시금 주어진 기회 앞에 연약했던 과거를 벗는다.
더 이상 현실 앞에 도망치지 않으리라!
오해로 얼룩진 불우했던 과거 위에
지미, 그가 만들어가는 또 다른 최선의 삶!
새벽의 미명처럼 가슴을 적시는
한 폭의 수채화가 눈앞에 펼쳐진다!
지미, 그 이름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