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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본질
글쓴이
아서 코터렐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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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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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터렐

영국 킹스턴 대학 학장을 역임한 바 있고, 평생 동안 고급 교육경영과 역사를 결합하는 연구를 했다. 30권 이상의 책을 펴낸 유명한 저술가이며, 지금은 중국 제국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중국 역사에서 하버드 경영대학원이나 에슈리지 스쿨에서 배우는 것만큼 리더십에 관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시아 여러 나라에 거주하고 아시아 전역을 여행한 바 있는 이 탁월한 사학자는 아시아 역사에 관해 평생 연구해왔다. 그의 저서에 특히 깊은 감동을 표한 이들은 신화와 믿음, 이상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었으며 2010년에 출간된 그의 전작 『아시아의 서구 열강: 1415년부터 1999년까지의 화무십일홍Western Power in Asia: Its Slow Rise and Swift Fall 1415-1999』(John Willey 출판)은 『일본 타임즈Japan Times』에서 ‘최고의 삼차원적 역사 지평의 분석’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고대 지도자들의 행동사례를 관절함으로써 리더십에 관한 전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 『리더의 본질』. 이 책은 로마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고대 세계 전체의 지도자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18인을 뽑아 과거에는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리더십의 본보기를 제공한다.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그것을 토대로 그 리더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가진 기질, 지혜, 경험, 과감성, 그리고 조언이 실제로 임박한 문제들을 다루는 데 어던 역할을 했는지 살펴보며 결정을 실행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은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경영의 관점에서 고대의 사건을 연구하는 것은 리더십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하는 독특한 방법이 될 것이다. 이 독특한 연구를 이 책에서는 총 19장으로 꾸려나간다. 각 장에서는 역사적 배경, 개인적 행동 그리고 관계 측면에서 고대 세계의 지도자를 소개하며 그들이 어떤 행동을 취했든 결정에 따른 결과를 설명한다. 그리고 고대 지도자가 내린 결정을 참조하여 각 장에서 소개한 리더십 주제에 대한 최신의 사고기법을 점검해 보고 있다.

또한 마지막 장에서는 각 장의 결론을 도출하고 세계화, 혁신, 그리고 기술의 진보라는 도전들에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 리더십 계발이 선택해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현재 조직을 운영하고 있거나 앞으로 운영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직면하가나 직면하게 될 난제들을 고대 지도자들의 지혜를 통해 조명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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