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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린의 멜로디북
글쓴이
린 저
출판사
시드페이퍼(seed paper)
출판일
2010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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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

2001년 데뷔해, 〈사랑에 아파 본 적 있나요〉, 〈사랑했잖아〉, 〈보통여자〉, 〈이별살이〉, 〈매력쟁이〉, 〈사랑 다 거짓말〉, 〈실화〉,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발표하는 곡마다 사랑스러운 특유의 음색과 애절한 목소리, 가슴 절절한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많은 곡의 노랫말을 직접 만들 만큼 풍부한 감수성과 세심한 감각을 지닌 그는, 평소에도 앨범 재킷의 손글씨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재능을 발휘해왔다. 다재다능한 그는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딛는 포토 에세이 『러블린의 멜로디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고백함은 물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손글씨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책 속에는 11년차 최고의 발라드 가수 린의 뉴욕 여행과 연애시 같은 사랑의 기승전결, 일상의 소박한 모습, 이삼십 대 여성이라면 공감할 만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더불어 그녀의 가사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러브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노래하는 사랑의 시인, 러블린의
여행과 음악, 그리고 사랑 이야기


감성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린이 그만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뉴욕 여행을 시작으로 사랑을 추억하고 사랑의 감정으로 그린 스케치가 곁들어진 에세이 느낌의 연애시집이 바로 『러블린의 멜로디북』이다. 이 책은 그의 노랫말에 담긴 사랑의 기억이 독백의 방식으로 풀어져 있다. 그만의 사랑 이야기는 책갈피 속에 넣어둔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어느 가을 날의 낙엽을 발견하듯 잊혀졌던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린은 지난 겨울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화려한 싱글 여성들의 로망인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다. 뉴욕 여행 후에도 친구와 다녀온 군산 여행, 즐겨 찾는 삼청동과 부암동의 모습까지, 이 책에는 그가 누비고 다닌 여행지의 아름다운 모습이 함께 실려 있다. 절절한 사랑노래 가사의 뒤에 숨겨진 그의 러브 스토리가 함께 실려 있어 더욱 흥미롭다. 뿐만 아니라, 화려하게만 보이는 가수라는 직업 이면에 감춰진 숱한 고민들도 그만의 발랄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내어 그의 진짜 모습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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