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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
글쓴이
진경혜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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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경혜

서울 출생.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로 학사(BFA) 및 석사 학위(MA)를 받았다. The Honor Society of Phi Kappa Phi` 멤버로 있다. 유학 시절 일본인 남편을 만나 나고야에 3년간 머물며 잠시 영어교사로 일했다. 그 후 아들 쇼와 딸 사유리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고자 열심히 아이들을 관찰하며 함께 공부한 평범한 엄마다.

현재 시카고 대학 근처에 살면서 두 아이의 뒷바라지에 전념하고 있다. 늘 `아이보다 반 발자국만 앞서 가르치되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아들 쇼에 이어 딸 사유리까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입학하며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노하우에 대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 『아이의 천재성을 키우는 엄마의 힘』,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 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지능지수가 200이 넘어 측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천재이자 아홉 살 때 시카고 로욜라 대학에 입학한 아들 '쇼 야노', 홈스쿨링으로 아홉 살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딸 '사유리 야노' 두 아이를 성공적으로 키운 엄마 진경혜의 자녀교육법을 담았다. 천재 남매를 키운 엄마는 잠시 영어 교사를 한 것 말고는 별다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평범한 주부라고 하는데, 그녀의 교육법을 살펴보자.

자식이라도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존경과 사랑으로 길러야 한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아니면 무리를 주고 있는지를 파악하려 했고 아이들이 짓는 표정과 언어를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아나갔다.또한, 아이들보다 반 발자국 앞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의 초점을 전적으로 아이들 기준에 맞췄다.

이 책은 아이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이들 부모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어떤 것인가’ 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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