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에 태어나 1990년대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0년 PC통신과 인터넷 웹에서 공개된 판타지 연재소설 『갑각 나비』로 강렬한 개성을 뿜어내며 인터넷 독자들의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켰다. 오프라인으로는 2007년 『미얄의 추천』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는 다음 시리즈인 『미얄의 정장』을 집필 중이다. 그 외에도 인터넷 상으로 장편소설 및 다수의 단편소설을 게재한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 『미얄의 추천』『미얄의 정장』『괴담갑 1면』『방과 후의 3월토끼』(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기록을 읽는 당신께 부탁드립니다. 저를 배신하고 죽음에 이르게 한 그 더러운 계집에게 제 대신 복수해 주십시오.”
『미얄의 추천』작가 오트슨의 최신작, 황홀한 광기가 폭발하는 ‘괴담 미스터리’! ‘괴담갑’. 여섯 가지 괴담으로 하나의 제물을 저주하는 금단의 비법. 저주하는 자는 누구이며 저주받을 자는 누구인가? 평월여자중학교 지하화장실의 괴사건을 둘러싼 전율의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