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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발상으로 부자된 36계형 인간
글쓴이
이순창 저
출판사
제우스
출판일
2004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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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순창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백화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활동 시작했다. 정음사 등의 출판사 근무하고, 불교방송, 교육방송, 교통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 일본서기>, <마지막 사설 제국>, <개토영웅>, <풍사 어수록>, <육신불 김교각>, <기발한 아이디어로 부자 된 36계 인간형>, <글로벌 삼성에서 만납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천 년 동안 난세의 가장 뛰어난 지략으로 활용되어온 병법 36계가 현대판으로 다시 태어났다. 위기에서 기회를 만들어 노다지의 꿈을 이룬 36계형 인간들의 기발한 발상을 소개한다. 36계(三十六計)하면 흔히 줄행랑을 생각하기 쉽다. 이는 36계가 상처뿐인 승리보다는 상처 없는 이익을, 원칙보다는 변칙을, 명분보다는 실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데 연유한다. 정 안 되면 도망치라고 일러주는 병법 36계 속에는 매우 예리한 비장의 무기가 숨겨 있다. 1계에서 35계까지의 지략은 위기를 벗어나게 할 기발한 발상의 영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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